친구들이 게속 의심하는데 어떡하나요

제 나이가 45살인데 얼굴이랑 목등 제가 주름이 거의 없거든요 근데 동창회 가면 뭐 했다고 게속 그러거든요 난 한적이 없다고 게속 해도 그러는데 어떡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님께서 나이가 45살인데 얼굴이랑 목등 제가 주름이 거의 없으시군요. 근데 동창회 가면 뭐 했다고 계속 그러거든요 난 한 적이 없다고 계속 해도 그러는데 어떡할지 궁금하시군요. 신경쓰지마세요. 그 사람들은 님 말 믿지 않으면 그냥 제들은 그런애들 하고 받아드리세요..

  • 저희 부모님도 45세에 주름없었어요~

    근데 이건 그냥 유전이 큰 것 같고

    혹은 관리 잘해서 그럴 수도 있는 거고

    근데 뭐 그런걸로 의심하는데

    질문자님이 액션 취할 필요는 없죠

  • 아무래도 질문작성자님이 나이에 비해서 젊어보이시는 동안 외모라서 친구들이 우스갯소리로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냥 부러워서 그런 거라 치부하고 웃고 넘기면 될 거 같습니다. 질문작성자님이 받아들이기에 그게 좀 불쾌하거나 기분이 나쁘다면 딱 잘라서 말하거나 아예 그 모임을 안가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 나이가 45살보다 젊어보여서 부러워그러나봅니다

    그런데 나이가 45살이면 그냥 웃고넘겨도 될것같은데 안했다고 말하는 소밖에 없겠네요

    기분이 나쁘다면 동창회 안가는방법도있겠네요

  • 당연히 45살정도면 어떤 시술을 받지 않고는 주름이 없거나 동안을 유지 할수 없기 때문인거죠. 타고난 유전자에 만족하시면서 사시면 됩니다

  • 그냥 그렇게 믿으라고 하세요 뭐 질문자님만 안했다고 알고있으면 되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친구들은 그냥 부러워서

    계속 그럴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한국인들 부러워 하는거 세계 최고잖아요 부러워 하고 배아파하고 하는건

    세계 최강이라 그 친구분들도 그런거라고 생각됩니다.

  • 의심하는게 당연할 수 있습니다.

    당당하게 안했다고 말씀하세요.

    친구들의 의심이 본인의 자존감을 급상승시켜주는것이라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세요~

    신체나이가 젊어보인다는것은 축복입니다.

  • 어렸을적 친구들이라면 그냥그럴러니 해야합니다 친구들이 부러워서 그런것 같아요 자신만 안해서 떳떳하면 된다고 생각이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