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님께서 나이가 45살인데 얼굴이랑 목등 제가 주름이 거의 없으시군요. 근데 동창회 가면 뭐 했다고 계속 그러거든요 난 한 적이 없다고 계속 해도 그러는데 어떡할지 궁금하시군요. 신경쓰지마세요. 그 사람들은 님 말 믿지 않으면 그냥 제들은 그런애들 하고 받아드리세요..
아무래도 질문작성자님이 나이에 비해서 젊어보이시는 동안 외모라서 친구들이 우스갯소리로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냥 부러워서 그런 거라 치부하고 웃고 넘기면 될 거 같습니다. 질문작성자님이 받아들이기에 그게 좀 불쾌하거나 기분이 나쁘다면 딱 잘라서 말하거나 아예 그 모임을 안가는 것도 방법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