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때는 오직 한사람만 평생 사랑할 것 같지만 결혼후 몇년만 지나면 서로가 소원해지는것이 대부분입니다. 바로 권태기라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욕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혼을 하면 자신의 욕심보다는 의무감과 책임감에 따라 사랑해야 한다고 봅니다. 절대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항상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고 이해해주는 사랑이 필요합니다.
결혾 20년이 아니라 50년이 되어도 한결같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같은 생각, 같은 취미, 같은 목표를 가지고 서로 노력하면 항상 듬직한 동반자로서 사랑하며 지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