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실한비오리248입니다.
11년차 직장인입니다.
누구나 다른사람과 같이 일을 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다만 받는 스트레스가 심하시다면 조금 내려놓을
부분은 내려놓는 등 선을 정해놓고 생활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엔 상사, 동료 눈치보느라 제 시간을 많이
회사에 의미없이 할애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후회도 되지만 앞으로는 회사와
밖에서의 일상을 분리하고 저를 위한 회사생활을 할
생각을 하니 즐겁습니다.
질문자께서도 즐거운 회사생활 및 여가생활을 즐기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