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콘서트 대리 티켓팅 해주기로 했는데요..

친구가 학원 가야해서 용병 뛰어주기로 했어요

짜피 웃돈 받고 하는 것도 아니고 걍 친구가 좋아서 해주는건데 티켓값은 들어왔는데 수수료.....가 붙는걸 모르나 본지 2천원 부족하게 들어왔는데 이거 말하는게 맞을까요ㅠ 2천원 가지고 막 연락하는게 쪼잔한거 같기듀 하고..ㅠㅠ 물론 거의 2ㄴ년만에 연락 온 거긴한데 기억 속에 좋은 친구였고 도움 받은 것도 많아서..

뭐 물론 실패하면 저에겐 아무 문제도 없겠지만요.

엔드림콘서트좋은자리아니어도되니까정상적인자리잡를수있게기도하겠습니다.........엔드림........퓨ㅠㅠㅠ

티켓팅 많이 햇어서 도움 요청한거 같은데ㅠ 저는 뮤지컬 예대 운빨 or 중소돌 이라서 이렇게 치열한..공연이 아닌데.. 너무 두렵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혀 쪼잔한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티켓 예매 시에는 보통 티켓 가격 외에도 예매 수수료가 별도로 발생하기 때문에, 실제 결제 금액과 입금받은 금액이 다르다면 이를 알려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다만 금액이 2천 원 정도이고, 오랜만에 연락한 친구이며 평소 좋은 기억이 있는 친구라면 굳이 꼭 받아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상황에 따라 넘어갈 수도 있을 ㅁㅁ것 같습니다.

    만약 말씀드린다면 "수수료가 2천 원 정도 붙어서 실제 결제 금액은 조금 더 나와!" 정도로 가볍게 알려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상대방도 단순히 수수료를 깜빡했을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그리고 티켓팅을 대신 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큰 도움을 주는 것이니 너무 부담을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인기 콘서트의 경우에는 경험이 많은 사람도 실패할 수 있는 만큼, 결과보다 최선을 다해 도와주려는 마음 자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자리든 아니든 무사히 예매가 성공해서 친구분도 즐거운 공연 관람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