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약 알레르기 때문에 남편이 염색을 못해서 백발이고 염색안하고 나가면 사람들이 염색하라고 하던데, 남의 시선이 중요할까요?

남편은 나이대도 있고 염색을 안해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그래서 이러쿵 저러쿵 말이 없는데 저는 아직은 얼굴에 주름이 없어서 그런지 조금만 앞머리에 흰머리가 보이면 사람들이 바로 염색하라고 하더라구요. 그 사람들 시선에 신경쓰기 싫은데 맞출 필요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면서 흰 머리는 자연 스러운 것 입니다. 그것을 굳이 남의 시건을 의식해서 너무 감추려고 하는 것도 필요 없을 것 입니다. 그냥 자연 스럽게 흰머리를 그대로 노출 하고 다녀 보세요. 생가 보다 다른 사람들은 나에게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 나이들면서 흰머리는 많이 신경쓰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국 중요한것은 나의 건강입니다. 아무 이상이 없다면 고민을 해보겠지만 지금 염색을 하면 알레르기가 일어난다고 한다면 고민하지 말고 염색을 안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알레르기는 선택군에 있는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염색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주변인을 신경쓰실 필요도 없습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이를 이상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오히려 이상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제 주변에 새치 많은 분들이 많지만 그 분들 머리보면서 왜 염색안해 이런 생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당당하게 흰머리로 다니셔도 괜찮습니다.

  • 남의 시선에 너무 신경 쓰지 않는 게 좋아요.

    본인 얼굴에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건강이 우선이니까요.

    주변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본인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고,

    자신감 있게 살아가는 게 더 멋진 모습입니다.

    염색을 안 해도 잘 어울리고,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것도 자연스러운 거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자기 자신을 편하게 생각하세요.

    결국, 남의 시선보다 본인 행복이 더 중요하니까요.

  • 염색약 알레르기 때문에 염색을 못하면 그냥 흰머리 그대로 살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흰머리도 엄청 멋있습니다 자기 멋을 자기가 지키면서 멋있게 표현하면 될 것 같습니다주위 사람들의 말을 그대로 따라서 행동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건강이 더 중요하니까요

  • 남편분도 알레르기있는데 무리해서 염색할 필요없다고 봅니다 백발이어도 잘 어울리시면 그게 더 자연스럽고 좋은거죠 질문자님도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들 말에 신경쓸 필요없을것 같습니다 어차피 나이들면 다 흰머리나는건데 남들이 뭐라하든 본인이 편한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굳이 남 눈치보면서 염색하실 필요없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남의시선 너무 신경쓰다보면 스트레스만 생기고 의미없습니다

    저는 40살에 흰머리가 거의 60넘은 사람처럼있는데 첨에 신경쓴다고

    주위 말대로 염색하고 그러고 다녔습니다

    흰머리가 많다느니 어쩌구 저쩌구 그거 다듣고 그사람말대로 하니 피곤하더군요

    내가 그냥 나만 괜찮으면 되었찌라고 생각하니 편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