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지하철에서 사람이 많았어요 그런데…

만원 지하철에서 사람이 많았어요.

그런데 심하게 흔들리면서,

옆에 분을 발을 밟게 되었어요.

정말 죄송해서, 연신 미안하다고 인사했는데,

독기가 가득한 눈으로

절 쳐다보더라고요.

욕이 들리지 않았지만…

분노가 가득찬 욕들을 하더라고요.

제가 그 정도로 잘 못했나요?

저도 화가 나더라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수가 없었던 일인 것 같습니다. 가끔 가다가 똥을 밟는 일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감정적이고 불쾌한 사람에게 내 기분을 망치도록 놔두지 마세요. 좋은 일을 생각하시고 앞으로 조심하시면서 다니시면 좋아질 겁니다.

  • 힘든 출근길이라 모두들 짜증섞인 상태라 그런듯 합니다. 같이 댓거리늘 하면 싸움뿐이 안나니 참는게 좋을듯 합니다. 츨퇴근시간에는 서로 힝든 상태이니 다들 즐거운 생각을 하기 바랍니다.

  • 본인이 잘 못한게아니라

    건 사람 많으면 나도 모르게 그럴 수 있는거죠

    간혹 사과해도 화를주체를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여ㅠㅠ 안 만나길 바랄뿐이죠

  • 지하철에서는 아무래도 대부분 출근하시는 직장인 분들이 많아서 조금만 건드려도 예민하신 분들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일단 실수로 발을 밟아서 사과를 하셨다면 그래도 괜찮을 것 같고 그러니 직장인 분이셔서

    예민하실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넘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