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족 회사 2년 정도 다니고 이직하려합니다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만 가입된 상태로 2년정도 다녔습니다.
새로 이직하려는 직장이 지금 한 일이랑 전혀 관련이 없기도 하고, 굳이 가족 회사에서 일 했다는 선입견을 주기 싫어서 말하지 않고 싶은 상황입니다.
나중에 입사하게 됐을 때, 4대 보험 조회 하면 이전 내역(국민연급과 건강보험만 가입했었던)이 다 보일텐데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하는 게 제일 좋은 선택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이직을 할때 4대보험 조회가능하기도 하구요 회사이름도 알수는 있지만 굳이 가족회사인지 아닌지 알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이름을 안다고 해도 가족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이직하려고 하는 회사의 일이 다르기 때문에 질문자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는게 아니라면 상관없을꺼에요
4대 보험 중 일부만 가입되어도 기록은 남기 때문에 새 회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가족 사업체에서 단기간 도와줘다고 자연스럽게 설명하면 됩니다.
열경력으로 굳이 포함하지 않더라도 허위 경력 숨김으로 오해받지 않게 사실만 간단히 언급하는 게 좋습니다.
가족의 회사에서 일을 하였던것이 딱히 마이너스가될이유가있나요?
과거에 이런회사를 다녔구나 정도의 기록일뿐이지 그것이 질문자님의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인건 모를텐데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새로 시작하시면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