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5세이상 여자인데 ... 별명 애칭 으로 바꿔부르기

나이든 여자 (?) 사람 아줌마인데

목소리 앵앵 거리고

사람부를때

자기맘대로 애칭지어서 별명 (?) 으로 불러요

전 진짜 듣기싫고 부담 1000000 xxx 스러운데

속으로만 생각하고 말은 못해요

멈추게할 방법 없나요 ??

나이값을 못하고 왜그러는건가요 ... 자기가 20대도 아니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애칭으로 부르는 거 부담스럽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근데 말투나 이런거는 사람 특성이나 성향이기에 바꾸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냥 나와의 차이를 인정하시는 것이 마음 편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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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 감정은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 나이든 여자는 듣는 사람 입장 전혀 생각하지 않는 배려심 없이 함부로 부르는데 듣기 너무 싫고 부담 된다면 있는 그대로 말하고 앞으로 이름이나 다른 정식 호칭 써 달라고 해야합니다. 혹시라도 상대가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는게 걱정되어 속으로만 생각할수도 있는데 기분 나쁜건 약 10분 정도 잠시이며 이후 본인 잘못되었다고 알면 정식 호칭으로 불러주며 분위기 좋아지기도 합니다. 매일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있는 그대로 감정 전달하는게 건강에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