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 미 군정청에 의해 4월 5일이 식목일로 제정되었습니다 이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황폐해진 국토를 복구하고 산림을 다시 조성하려는 목적이 컸습니다
1949년 이승만 정부 시절 대통령령에 의해 공휴일로 공식 지정되었습니다 중간에 공휴일에서 제외된 적이 있었으나 산림 녹화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며 1961년에 공휴일로 부활했습니다
2006년부터 주 5일 근무제 도입에 따른 근로시간 단축 조치의 일환으로 공휴일에서 제외되었으며 현재는 법정 기념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