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태평한관수리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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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 상식이 많이 부족하면 어떨거 같으신가요?
약간 주변에 호감이 가는 여성분이 있는데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상식 문제떄문에 곤란합니다.
사람마다 관심사가 다르니까 모르는게 많을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알아야할 기본상식을 모르는거 같습니다.
희토류는 옷을 만드는데 사용한다
뉴턴은 유레카를 외쳤다.
사범대는 법을 배우는 곳이다. - 이런 발언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광복절은 4월 5일이다
6.25전쟁은 북침으로 시작됐다.
1세기는 500년이다.
이성계는 조선의 대통령이다.
88올림픽은 일본에서 열렸다.
이런발언들을 해서 너무 곤혹스럽더라구요. 혹시나해서 귀화하신분인지 물어봤는데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인 부모님밑에서 한국에서 쭉 자랐다고 합니다. 다른사람들과 3.1절 얘기가 나왔는데 삼일절이 언제냐고 물어보고서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속으로 털어낼까 생각중인데, 여러분은 연인이나 좋아하는 사람이 상식이 많이 부족하면 어떨거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