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파주의 스타벅스 사례에서 알 수 있다시피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체 밖으로 나온 후에는 공기 중에 떠다녀 전파가 되기 쉽습니다.
스터디룸의 경우 대규모의 장소가 아닌 소규모인 공간이 많은 편이며,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방음을 위해 창문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환기가 잘 되지 않겠지요...
스터디룸에서 개별적으로 열 체크와 손소독을 진행하고는 있겠지만 무증상 감염자도 많은 편이니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Zoom을 통한 화상 회의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잘 생각해보시고 활용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