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에이다 코인의 셀리->고겐에 dapp 연구라는게 무슨뜻일까여!?
지금 셸리 메인넷이 6월말에 있구 메인넷이 시작하면
pos 라구 스테이킹 시스템으로 바뀌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이다음단계인 고겐이라는 건데 dapp 을 만든다고 하는게 만약 고겐이 된다면 어떤현상이 일어나느건가여!?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에이다(카르다노)의 개발단계는 총 5단계로 나뉘어 집니다.
바이론 - 셸리 - 고겐 - 바쇼 - 볼테르 의 총 5단계로 나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셸리 단계에서는 메인넷 구현이 가능해지며, PoS 합의알고리즘을 이용하여 스테이크 풀에 의하여 분배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 시스템이 도입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러한 PoS 합의 알고리즘에는 우로보로스(OBFT) 알고리즘을 에이다에서 사용할 예정이며, 이는 기존의 PoW보다 훨씬 에너지 소비가 적습니다.
또한, 셸리와 함꼐 고겐의 단계와 함께 진행되면 속도 및 확장성에서 굉장히 개선됩니다. 이로 인해, 카르다노의 프로젝트는 소프트웨어, 네트워크적인 측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안정기에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