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상규 전문가입니다.
협동로봇 전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러닝커브를 (The learning curve)를 완벽히 하는 것과
로봇에 이상 발생 시 다시 온라인 상태로 되돌리는 것인데요.
쉽게 말하면 로봇을 작동시키기위한 프로그램적인 배움의 시간을 갈수록 줄이는 러닝커브 완만히 하는 것 입니다.
한가지 방법으로는 당연히 프로그래밍하기 쉬운 시스템에 투자하는 것입니다만
사용하기 쉬운 플랫폼 대신
사내에 로봇전담팀을 꾸리고 특정직원을 차출하여
로봇기동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교육을 시키는 등 자원을 투자해야 합니다.
뒤따라오는 프로젝트들은
이미 팀들이 러닝커브를 숙달했기에 시간이 갈수록 덜 걸리는 거지요.
내부적으로 팀구성이 힘들다면
제3자를 데려와서 지원 및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하나의 방법입니다.
정리하자면 결국 직원을 전문교육(프로그래밍/ 유지보수)을 시켜야 한다는 것인데
이게 시간소요 및 비용발생이 되는 부분인지라 원래는 프로그래밍 자체가 쉬운 시스템이라야 합니다
시간이 충분히 주어진다면야 시스템도 문제 해결, 디버깅 또는 수정이 필요할 때 처리는 가능하나
그 다운타임 동안 그로인한 생산손실 및 투자자본회수율 저하, 처리량 저하, 기술자 좌절 등
무형의 손실을 야기하기에
결국 관련해서 프로그래밍 및 유지보수 관련 교육을 이수하는 것이
가장 모든 과정에 있어서 경제적인 부분인데
질문하신분 계신 곳의 협동로봇은
단지 설치만되고 메뉴얼이 주어진 후
특별 교육과정이 따로 없는가 궁금합니다만
그 교육과정에 대한 소요기간과 소요비용이 당장은 부담스럽다 할 지라도
장기적 결과를 따져봤을 때는 결국 생산적이고 경제적이며 효율적인 방법이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