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첫번째 대통령 후보간 TV 토론은 1960년 9월 26일 존 F 캐너디와 리처드 닉슨 간의 토론입니다. 이 토론에서 약 7000만명이 시청했다고 합니다. TV 화면에서 캐너디는 이미지 관리로 유리한 고지에 올라 근소한 차이로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그보다 앞서 후보자는 아니지만 1956년 11월 TV 토론에서 민주당의 아들라이 스티븐슨을 지지하는 엘리너 루즈벨트와 공화당의 드와이트 아이젠하워를 지지하는 메인주 상원 의원 마가렛 체이스 스미스가 각각 대리로 나서 토론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