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부업과 햇살론을 받고나서 점수가 엄청떨어졌는데

아무리 대부지만 점수가 너무 심하게 떨어진거아닌지요

수요일에 대부 받고 어제 햇살론 받았는데 오늘 자고일어나서 보니까

점수가 저만큼 떨어져있던데 이거 왜 그런가요? 갚으면서 회복가능한거죠? 점수 저렇게 떨어지니 두려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대부나 2금융권까지 받을 상황이라면 무언가 급전이 필요하다는 계산으로 일괄적으로 하락을 시킵니다

    • 단순히 대부업체 채권이 있다는 상황으로도 하락을 합니다

    • 물론 상환을 하면 회복이 되고 상환을 하면서도 충분히 회복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대부업에서 대출 받고 햇살론도 받는 등 다중 채무가 되어서

    신용점수가 많이 내려간 것 같습니다.

    결국 잘 상환하시면 상승하게 될 것입니다.

    시간이 좀 걸리지만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업 대출의 신용도 영향, 다중채무(단기 대출 집중) 발생,2금융권(저축은행·여신) 및 서민금융 이용 신용등급이 급 하락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해당 대출(대부업 대출)이 모두 상환돼야 신용등급은 상승합니다. 그전까지 상승폭이 크지 않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너무 놀라지 마세요. 그렇게 떨어진 데에는 완전히 이유가 있고, 충분히 회복 가능합니다.

     # 떨어진 이유

    1. 대출 2건을 며칠 사이에 연속으로 받았기 때문입니다. 짧은 기간에 갑자기 빚이 늘어나면 자금 사정이 급박하다고 판단해서 점수가 크게 내려간 원인입니다.

    2. 대부업 대출은 "고금리·신용도가 낮은 대출"로 분류돼 점수를 더 크게 떨어뜨리는 요인이 됩니다.

    3. 햇살론 자체가 점수를 더 떨어뜨리는 건 아니에요. 금융위도 "햇살론 때문에 불이익 없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단기간에 대출 건수+부채 총액이 늘어난 것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4. 요약하면 며칠 사이에 2건 빌렸다 + 그중 하나가 대부업 으로 리스크 크다고 판단해서 일시적으로 크게 내린 것일 뿐입니다.

    # 회복 여우

    1. 충분히 회복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2. 연체 없이 매달 꾸준히 갚기만 하면 보통 3~6개월이면 점수가 다시 올라오기 시작하고, 1년 정도 성실상환하면 거의 예전 수준으로 회복합니다 .

    3. 심지어 햇살론은 성실상환하면 오히려 신용점수에 플러스가 되는 구조예요. 약속 잘 지키는 사람으로 평가받기 때문입니다.

    # 정리하자면

    며칠 사이 대출 2건 받고 그중 하나가 대부업이라서 일시적으로 크게 떨어진 것일 뿐입니다. 연체 없이 꾸준히 갚기만 하면 3~6개월부터 회복 시작하고 1년 정도면 예전 수준으로 돌아가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원래 대부업이나 카드론 받으면 신용점수에 최악입니다. 

    회복할려면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일단 최대한 빨리 갚고 카드 연체나 카드론 미사용 하면 시간이 소요되지만 회복 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짧은 기간 내 대부업+정책서민금융(햇살론) 대출이 동시에 반영되면서, 다중채무 신호로 인식돼 신용점수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대부업 이용 이력은 KCB 모델에서 상환능력 위험도를 크게 낮게 평가하는 요인이라 단일 대출임에도 낙폭이 클 수 있습니다. 다행히 이는 영구적 하락이 아니라, 연채 없이 꾸준히 상환하시고 시간이 지나면 회복 가능핰 구조이니, 

    특히 연체만 발생하지 않도록 상환일정을 철저히 관리하시는 것이 지금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햇살론보다는 대부업 신용대출 받으신게 아무래도 신용점수 하락에 큰 원인일거 같긴 합니다

    그래도 연체 안 시키고 나중에 원금 상환하면 신용점수야 자연스레 다시 올라가니 너무 걱정 하실거 없습니다

    사실 신용점수 내려갔다고 당장 피해보는게 없기도 하구요

    현생 열심히 살면서 대출 상환하면 아무런 문제도 없는게 사실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업체를 이용한 대출과 햇살론 등은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주는 것도 사실입니다.

    추후 상환을 하신다면 어느정도 신용점수가

    회복될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많이명확한사장님.

    211점 하락은 큰 폭이 맞습니다. 다만 대부업 대출을 받은 직후 햇살론까지 새로 실행됐다면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변동입니다.

    KCB는 대출의 총액과 건수뿐 아니라 금융업권, 상품 종류, 금리 수준 등 거래 형태의 위험도도 함께 평가합니다. 짧은 기간에 대부업과 햇살론이 연속으로 등록되면서 총부채 증가, 다중채무 발생, 고위험 대출 이용이 한꺼번에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두 대출 정보가 같은 날 전산에 반영돼 점수가 갑자기 떨어진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653점이 영구적으로 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연체 없이 원리금을 갚고 대출잔액을 줄이면 회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두 번 납부했다고 바로 864점으로 돌아가지는 않으며, 상환기간과 잔액 감소 정도, 기존 부채와 금융거래 이력에 따라 회복 속도가 달라집니다.

    햇살론을 대부업 대출 상환용으로 받은 것이라면 대부업 대출을 실제로 전액 상환하고 계약을 종료해야 합니다. 대부업 대출을 그대로 보유한 채 햇살론까지 추가로 가지고 있으면 신용평가상 두 건의 부채로 남습니다.

    지금은 추가 대출, 카드론, 현금서비스를 피하고 자동이체 계좌에 충분한 잔액을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화면의 마이너스 211점을 눌러 하락 사유를 확인하고, 한국신용정보원의 크레딧포유에서 본인 명의의 대출과 보증정보가 정확히 등록됐는지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잘못되거나 중복된 정보가 있다면 해당 금융회사에 정정을 요청해야 합니다.

    점수 하락 자체는 충격적이지만 연체가 발생한 것과는 다릅니다. 앞으로 대출을 늘리지 않고 대부업 잔액부터 줄이며 정상 상환을 이어가면 회복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햇살론과 같은 2금융권 이하 대출은 신용점수가 많이 깎입니다..특히, 신용카드 리볼빙과 같은 서비스도 신용점수가 크게 깎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향후 대출상환과 꾸준한 신용생활로 일부분 회복할 수는 있겠지만, 단기간에 회복은 어려울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