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소리를 크게 틀어두고 뉴스를 시청하는 사람은 무슨 심리일까요?

버스에서 보면 다른 사람 눈치를 보지 않고 본인이 휴대폰으로 보고 있는 영상을 큰 소리로 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무슨 심리인지 궁금하며, 나이도 어느정도 있는 것 같은데

왜 그러는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혹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공공 장소에서 영상을 보면서 크게 틀어두는 사람들이 있는데 공공질서나 예절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는 둣 합니다. 애초에 주변을 의식하고 배려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겠죠!

  • 정치관련 어젠다나 덕후적기질이 있는사람이 혼자보기에는 뭔가 아쉽고 사람들에게 주의를 끌고싶어서 하는 행동입니다 그러다가 다른사람이 곁눈질로 관심가지는 눈치를 즐기는 심리입니다

  • 공간이 한정된 곳에서 큰소리로 개인적인 통화를 하거나 라디오를 듣는 중후반의 어르신들이 간혹 있지요.

    정말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데요.

    내귀에 안들리고 안보이면 제일 좋은데...

    남들에게 피해가 간다고 인지를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일것이고

    간혹 귀 쪽이 안좋으셔서 스피커로만 들을 수 있는 사람이...10프로 미만일 것같아요.

    사람취급 못하죠.

    세상에는 참 이해하지 못할 사람들이 넘쳐나는것같아요.

    개인 이어폰을 꼭 구비하시고 다니시길...

  • 다른 사람을 신경 쓰지 않는 베려없는 사람인것 같아요. 요즘은 세상이 무서워서 그런 사람이 있더라도 항의하게 되질 않네요 함께 사는 세상에서 서로 배려하면 좋을텐데요

  • 저도 한번씩 궁금했던 점인데 타인을 신경쓰지 않는 지극히 개인적인 분들 일 것 같더라구요! 크게 통화하시는 분들이나 영상 소리 키고 보시는 분들 비슷한 맥락같습니다

  • 버스에서 소리를 키고 있는사람은 특졀한 심리는 아닌거 같아요. 그냥 이기적인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자기만 생각하는 남을 배려하는 배려심이 없는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