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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자주가는 편의점이 있는데 언제부턴가 종업원이 바뀌었는데 스타일이 학창시절 건달놀이하던 사람같습니다. 아니 ㅋ 손님한테 심부름을 시켜요. 이걸 워쩔? 안가는게 답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자주가는 편의점에서 바뀐 종업원이 손님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것은 예의가 없고 무례함을 범한 행동 입니다.
인성 자체가 안 좋은 사람으로 보여짐이 큽니다.
만약, 무서운 풍채로 사람에게 일을 시키고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 한다면 그 편의점에는 방문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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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맨-Q847
건달 스타일의 편의점 종업원이 심부름을 시켰다니 참 당황스러우셨겠어요. 그런 상황이라면 웬만하면 다른 편의점에 가야 할 것 같습니다.
Slow but steady
편의점의 종업원이 마치 깡패 같다면 안 가면 됩니다. 그 편의점 주인도 나름 생각이 있어서 사람을 채용 했지 그냥 무턱 대고 채용 하지는 않았을 것이고 그 종업원이 마음에 안 든다면 그냥 안가면 됩니다. 그렇다고 내가 마음에 안 든다고 주인에겍 자르라고 할수는 없으니까요.
라일락향기율22
자주가는 편의점에서 소님으로 갔는데 심부름을 시키신다구요 어허 그런곳이 있다니요 그런곳이 불편하면
안가면 됩니다 저같으면 안갈것 같습니다
삐닥한파리23
손님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편의점이라면 가지 않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일단 거기 직원이 정상적이지는 않은 거 같네요. 그 손님이 친구거나 아는 사람이면 이해를 하겠지만 그런 관계가 아니라면 피하는게 맞을 거 같습니다.
도롱이
안녕하세요,
말씀하시는 내용대로라면 손님에게 심부름을 시킨다는 뜻인데, 일반적인 사례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게 느끼신다면, 가지 않으시는 게 좋을 듯 해요. 편의점은 그래도 대체재가 많은 편이니 다른 곳으로 가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