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편의점 바뀐 종업원 헐 깡패?

자주가는 편의점이 있는데 언제부턴가 종업원이 바뀌었는데 스타일이 학창시절 건달놀이하던 사람같습니다. 아니 ㅋ 손님한테 심부름을 시켜요. 이걸 워쩔? 안가는게 답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자주가는 편의점에서 바뀐 종업원이 손님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것은 예의가 없고 무례함을 범한 행동 입니다.

    인성 자체가 안 좋은 사람으로 보여짐이 큽니다.

    만약, 무서운 풍채로 사람에게 일을 시키고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 한다면 그 편의점에는 방문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 건달 스타일의 편의점 종업원이 심부름을 시켰다니 참 당황스러우셨겠어요. 그런 상황이라면 웬만하면 다른 편의점에 가야 할 것 같습니다.

  • 편의점의 종업원이 마치 깡패 같다면 안 가면 됩니다. 그 편의점 주인도 나름 생각이 있어서 사람을 채용 했지 그냥 무턱 대고 채용 하지는 않았을 것이고 그 종업원이 마음에 안 든다면 그냥 안가면 됩니다. 그렇다고 내가 마음에 안 든다고 주인에겍 자르라고 할수는 없으니까요.

  • 자주가는 편의점에서 소님으로 갔는데 심부름을 시키신다구요 어허 그런곳이 있다니요 그런곳이 불편하면

    안가면 됩니다 저같으면 안갈것 같습니다

  • 손님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편의점이라면 가지 않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일단 거기 직원이 정상적이지는 않은 거 같네요. 그 손님이 친구거나 아는 사람이면 이해를 하겠지만 그런 관계가 아니라면 피하는게 맞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씀하시는 내용대로라면 손님에게 심부름을 시킨다는 뜻인데, 일반적인 사례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게 느끼신다면, 가지 않으시는 게 좋을 듯 해요. 편의점은 그래도 대체재가 많은 편이니 다른 곳으로 가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