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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아리따운참고래164

아리따운참고래164

노트북을 충전기에 계속 꽂아두면 배터리에 안 좋다던데요?

요즘은 배터리 보호 기능도 있다고 하잖아요?

그래도 충전기를 계속 연결해두는 습관은 바꿔야 하나요?

요즘 노트북은 과충전 걱정 안해도 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독한낙타36

    고독한낙타36

    과충전 걱정안해도 됩니다.

    이미 보호회로가 있기 때문에 알아서 다 조절됩니다.

    저도 지금까지 휴대하지 않는 이상 계속 꽂아놓고 쓰고 있습니다.

    노트북 사용하면서 거의 전원 어뎁터를 안꽂은 적이 없습니다.

  • 요즘 노트북은 대부분 배터리 보호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과충전 걱정은 크게 줄었습니다. 삼성, LG, Lenovo 등 주요 제조사들은 배터리 수명을 늘리기 위해 충전 한도를 80~85%로 제한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충전기를 계속 연결해두는 습관은 배터리 온도 상승과 장기적인 성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보호 기능이 있더라도 가끔은 배터리를 방전시키고 재충전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배터리를 자주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충전기 상시 연결보다는 유연한 사용이 더 바람직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노트북 충전기에 계속 꽂아두면 배터리 수명에 안좋습니다 그런데 노트복 배터리 빼고 노트북에만 배터리선 꽂아두고 일을 하시면 됩니다.

  • 요즘 나온 노트북들은 과충전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도 노트북 충전기를 꽂아둔 상태로 6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데 큰 무리가 없이 계속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습관을 바꾸지 않으셔도 됩니다.

  • 노트북을 지속 충전해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요즘 지속 충전을 해도 완충 기능이 있어 배터리 효율을 저하 시키는 문제는 없다라고 보심 되겠습니다.

  • 요즘 노트북은 배터리 보호 기능이 탑재되어 과충전 위험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배터리를 100%로 계속 유지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배터리 수명을 줄일 수 있어 주기적 방전은 필요합니다.

    가능하다면 80-90% 충전 유지 기능을 활성화하거나 충전기 연결을 필요할 때만 하는 습관이 이상적입니다.

  • 노트북에서 배터리 보호 기능이 활성화되어야 할 것으로 보이며, 배터리 보호 기능이 켜져 있는 노트북이라면 꽂아두어도 크게 배터리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최근 노트북은 과충전이나 큰 배터리 손상 위험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최적의 배터리 수명을 원한다면 충전 제한, 과도한 발열 방지, 주기적 배터리 순환 사용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꼭 충전기를 계속 꼽을 필요는 없고, 필요에 따라 편하게 이용하셔도 괜찮지만, ‘충전 한계’ 옵션은 꼭 켜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