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로제의 아파트를 듣다 보니 머리속에서 로제의 아파트가 아닌 윤수일의 아파트가 울려퍼지네요.

로제의 아파트를 듣다 보니 머리속에서 로제의 아파트가 아닌 윤수일의 아파트가 울려퍼지네요.

요 며칠 윤수일의 아파트가 계속적으로 자동재생되고 있어요.

요즘 에스파나 제니 노래 로제의 아파트도 자주 듣는데 자동재생되는 곡은 윤수일의 아파트가 울려퍼져요.

저같은 분 또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질문자님과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가 로제 아파트 노래 때문에 윤수씨 아파트 노래가 역주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노래 자체는 완전히 다르지만 아파트 라는 인식이 강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 윤수일의 아파트는 각종 응원같은데에서 응원가로 이용이 되기 때문에 귀에 많이 익어서 아직 로제의 아파트보다는 윤수일이 더 많이 떠 오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그렇습니다. 아직도 제게 아파트 하면 로제가 아닌 윤수일이 떠오르는데요. ㅎㅎ 세월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