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때 신용카드 정책 문제로 당시 젊은 인구가 빚더미에 앉았다는데요?

IMF를 알아보다보니 김대중 시기에 신용카드 정책 문제도 나오던데요,

이거는 IMF랑은 관계가 없는건가요?

IMF때랑 신용카드 정책 문제 때,

국민들 직종들 중 어떤 분야에 주로 실업 문제가 일어났는지,

물가가 어떻게 됐었는지, 주식 가격은 어떻게 됐었는지를 흐름과 함께 알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용카드 대란은 신용카드 가입을 누구나 할 수 있게 만들었고

    사람들이 이에 많이 가입하고 신용카드로 많이 사용하면서 문제가 되었는데

    당시 물가는 높았고 주식은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IMF 외환위기 시기 (1997 ~1998년) 실업률이 특히 높았던 직종은 대기업. 금융권. 제조업 등 전통 대기업의

    중심의 사무직과 생산직 이었습니다.

    외환위기 시기 에는 환율급등과 원자재.에너지 가격 상승 등으로 소비자 물가가 크게 올랐습니다.

    외환위기 시기 에는 한국주식시장이 급락과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으며, IMF 구제 금융 이후 빠른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 IMF 발생한 이유에서 신용카드는 없고 IMF 이후 소비를 통한 경기 부양과 함께 현금사용으로 인해 일어나는 탈세 방지를 위하여 신용카드를 통한 경기 부양을 시도하였다가 대규모 신용불량자가 탄생한 것이 카드대란입니다. 2002년 900포인트까지 올라간 코스피 지수는 2003년 500초반까지 하락합니다. 

  • IMF 외환위기는 기업 도산과 정리해고로 제조업/금융업에서 대규모 실업이 발생했고, 환율 급등으로 물가도 치솟았으며 주가는 폭락 후 반등했답니다.

    이후 정부가 내수 진작을 위해 신용카드 규제를 풀면서 길거리 발급이 성행했고, 이는 카드사 경쟁 과열과 개인들의 과도한 현금 서비스 이용으로 이어졌어요.

    그 결과 2003년경 청년층을 중심으로 신용불량자가 대량으로 생겨나는 신용카드 대란이 터졌고, 이는 IMF와는 별개로 내수 침체와 금융 부실을 초래한 또 다른 경제 문제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