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친구기리 돈을 빌렸으면 바로 갚아야 하는데, 줄 생각을 아예 안하는 것은 고의적인지, 없어서 인지 모르겠네요. 담임 선생님한테 까지 얘기를 했는데됴, 아예 개무시를 한다면, 그 친구 성격상 돈을 갚을 생각은 아예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금액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경찰에게까지 신고할 사항은 안되는 것 같고요. 이건 갈취도 아니니 학폭신고대상도 아니고요. 다시 살득해도 이제는 네가 담임선생에게가지 망신 주었지 않냐 하고 더 안줄것 같습니다. 아예 포기를 하고 친구고 뭐고 두번 다시 만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