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도 잘 못먹는게 많아서 매번 음식점에 전화드려서 따로 말씀드리는데도 그냥 넣어서 보내실때가ㅏ 많습니다ㅠㅠ 처음에는 한두번 그럴수도있지라는 마음으로 배서 먹거나 했는데 이런일이 많다보니 도대체 미리 말씀드리는 이유를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아에 리뷰에 적어둡니다 근데 웃긴건 요즘 리뷰로 음식점평가를 워낙 많이 하다보니깐 리뷰에 남기시면 또 기가막히게 빼서 주시더라고요 한번은 넘어갑니다 두번째일때는 항상 리뷰에 남기는 편입니다
특정 재료의 알러지가 없으면 그냥 드셔도 무방하고 저도 그냥 골라내고 먹는 편이지만, 점주분께 꼭 말씀 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설렁탕에 땅콩을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로 인해서 응급실에 실려가신 사건도 있었고, 평소에 점주 분들이 경각심을 가져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