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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020

개발도상국의 술(주류)들은 도수가 높은편인가요?

못 사는 나라일수록 담배에 함유되어있는 타르함량이 높다고 들었습니다

과거 대한민국도 어려웠던 시기에는 담배에 함유되어있는 타르함량이 높아 독한 담배들이 대부분이라고 들었는데 술또한 개발도상국일수록 도수가 높은 현상이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쁜향고래의 노래

    기쁜향고래의 노래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의 노래입니다. 술의 도수는 그 나라의 기후와 연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운 나라일수록 도수가 낮아지고 추운 나라일수록 도수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일반적인 술의 도수는 그나라 기후에 따라 많이 차이가 나는듯 합니다.

    추운 나라일수록 도수가 높은술을 선호 하는듯 합니다.

    러시아에서 독한 보드카를 많이 마시는것 처럼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