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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친구 부러울때 대처방법이요!!

부모님이나 형제 도움받아 넓은평수로 이사가는 사람들 있던데 그런 도움 없이 가는 사람들은 그냥 무리해서 가는걸가요?

보이지 않게 힘든점들이 있겠죠?

보면 아이 옷이며 장난감도 아끼지 않더라구요

돈이 많은건가 싶기도하고

저는 거기서 상대적 박탈감이 살짝 느껴지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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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정답이 없는 문제인 듯 합니다만... 개인적으론

    제가 노력해서 얻은 것 만, 온전한 제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타인의 도움이 있다면, 아무래도 심리적이던, 생활이던 , 일정부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

  •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아, 그 마음 정말 잘 알겠어요. 남들은 쭉쭉 앞으로 나아가는데 나만 제자리걸음 하는 것 같고, 뭐든 쉽게 얻는 사람들 보면 속이 쓰리죠. 저도 그런 순간들이 있었어요. 어떤 날은 '내가 뭘 잘못한 걸까?' 하는 생각에 밤새 뒤척이기도 했고요.

    하지만 말이죠, 우리가 보는 건 남들 인생의 하이라이트 장면일 뿐이에요. 그 뒤에 숨겨진 고민과 갈등은 보이지 않죠. 넓은 집에 살면서도 가족 간 대화가 없을 수도 있고, 비싼 장난감 사줘도 정작 아이와 함께 놀 시간은 없을 수도 있어요. 완벽해 보이는 삶 뒤에도 나름의 그늘이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그래도 이런 감정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거예요. 중요한 건 이걸 어떻게 다루냐죠. 가끔은 SNS를 잠시 내려놓고 주변을 둘러보세요. 작지만 소중한 것들에 감사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페이스대로 나아가는 게 중요합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나아진 오늘의 나를 만나는데 집중해보세요. 그 작은 변화들이 쌓여 언젠가는 큰 차이를 만들 겁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