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끝까지강렬한라떼선생이 학생에게 "넌 안됄거야"라고 이렇게 부정적으로 말하는 건 가르침이 아니라 폭력인거죠?안녕하세요. 현재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문득 갑자기 생각나서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학창시절때부터 학교 선생님한테서 "넌 안돼, 못해" 등등 이렇게 부정적인 말만 듣고 자라왔거든요... 그래서 내 자신을 점점 읽게되고, 지금까지 계속 자기혐호하고, 미워하고, 뭐든 내 탓으로 돌리고, 스스로를 깎아내려왔어요. 물론 학교 선생님만 그런게 아니라 친구들도 저에게 부정적인 말만 했었어요.. 애들은 뭐... 그렇다치고 학교 선생님이 학생에게 부정적으로 말하는 건 가르침이 아니죠? 처음에는 학교 선생님들이 하는 부정적인 말들이 다 맞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나에게 부정적으로 말한 선생님들의 말이 과연 맞는 말일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이제부터는 내 자신을 보듬어주고 소중하게 하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사탕수수버크만 검사는 어느 정도 신뢰도가 있을까요?구직 플랫폼이나 여러 사이트들을 보면인적성 검사를 할 수 있는 곳들이 있는데이번에 버크만 검사를 했습니다.구직 플랫폼에 있는 것들은 안해봤는데무슨 차이가 있을까요?그리고 버크만 검사의 신뢰도는요즘 어떻게 평가되고 있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충직한삼겹살제가 경계선 지능인데 장애인에 포함인가요?안녕하세요 000입니다 제가 고3때 병원에서 검사 받았을때 경계선이 나왔습니다 정말 저도 장애인 가요?.. 아니면 정상이나요?전 제가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경계선 지능 치료 할수 없을까요?저는 소원이 사회생활 잘하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싶습니다 평범하게 살고 싶습니다 좀 우울하고 억울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달달한김치전여러분들은 회피성향이 있나요???가끔 살다가 보고 들은게 있어도 눈감고 귀닫는 경우가 있는것 같아요인간관계든 일이든 그 당시에 좋은게 좋은거지 식으로 넘어가고 나중에 곪은게 터져서 오랫동안 혼자 아파하는 경우가 많아요혹시 고치는 법이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버섯돌이멀티태스킹은 왜 실제로는 업무 효율을 떨어뜨리나요?여러 일을 동시에 하는 멀티태스킹이 효율적일 것 같은데 실제로는 오히려 생산성을 낮춘다는 연구를 들었는데, 뇌의 인지 자원이 어떤 방식으로 제한되어 있길래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갈수록부드러운메밀소바웩슬러지능검사에서 (지능검사에서)어휘력은 거의 만점인데 상식은 6개? 공통성은 거의 망쳤는데 그리고 추론이에서는 행렬추론은 잘봤는데 토막짜기 도형맞추기가 엉망이면 언어이해 시공간 유동성지능이 몇이나 될까요? IQ가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제법정직한보더콜리저의 어리석음과 무지함으로 2개월만에 군적금을 날렸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2003년생 올해 군대 전역 후 복학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이전에 작성한 질문이 있는데 아래 링크를 걸어둘테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https://www.a-ha.io/questions/4a3191d6e67fc08eae5ca052b4257139?entryPoint=notification오늘은 현재까지 제가 느꼈던 고민들을 털어놓고자 다시 글을 쓰게됐습니다.제가 이전 글에서 돈을 어떻게 잃었는지 설명을 못했었지만 오늘은 그 이유를 밝히려고합니다. 제목에서 보셨다시피 저는 올해 3월에 한 유튜브 영상을 보고 주식 포트폴리오 무료상담 신청 안내를 받았고 경험삼아 대면으로 상담을 받는 과정에서 주식이 아닌 4월 초부터 테더 거래를 진행했었습니다(이더리움과 비트코인 시세를 추종하는 선물 거래였습니다)초반에 5월 중순까지는 매일 포지션 거래를 통해 수익화를 눈 앞에 두고 있었지만 당시 잡아두었던 포지션이 강제청산을 당하고 순식간에 모든 원금을 잃고 멘붕이 와서 그만둘려했습니다. 하지만 그 업체에서 새로운 투자 계획을 제시하셨고 저는 그걸 또 제가 손실을 복구할 수 있을거란 착각을 가지고 다시 돈을 투자했습니다. 근데 그 마저도 1달을 못 넘기고 청산을 당했습니다. 애초에 전문가라는 놈들의 말을 100% 믿고 투자한 제가 너무 한심하고 원망스러웠습니다. 차라리 이 시장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았다면 이런 도박에 가까운 짓은 시작도 안 했을텐데 지금에 와서 돌이켜 보면 저의 무지함과 욕심에서 비롯된 잘못된 행위였습니다. 맨 처음에는 그 업체를 상대로 사기죄로 고소하여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지 않을까싶었지만 실제로 피해보상을 받기까지에는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들뿐더러 그 죄를 입증하는거도 불가능에 가깝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결국 남은 방법은 혼자 다시 돈을 버는 수 밖에 없는 거였고 알바를 구해서 현재 5주치 급여인 85만원을 벌었습니다.제가 대학교 2학년밖에 안되고 당장 직장을 다녀 월 200이라도 벌 수 있는 여력도 안 되기 때문에 저는 학생 신분임을 이용해 돈을 벌 수 있는 것들을 계속 생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돈을 잃고나서 최근 2달간 진행한 것은 아르바이트와 유튜브 채널 운영, etf와 장기투자 관련 책 독서, sns에서 올라오는 각종 재테크 정보 및 장학금 내용 서칭을 하면서 아르바이트 외에도 추가수입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우선 학교에서 받을 수 있는 장학금 관련 활동과 알바를 병행하면서 etf투자 수익을 기대하는것이 취업 전까지 최선이라 생각했습니다.이번 일을 계기로 돈이 없으면 먹고 싶은거 사고 싶은거 나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싶은거 다 마음대로 못하게 되는게 얼마나 괴로운지 느끼게 됐고 절약하면서 내 몸값을 높이는 일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겠다 다짐했습니다.그러나 돈은 누가 어디서 거저주는게 아니니 앞으로 하고 싶었던걸 많이 참으면서 남들보다 배로 열심히 살아야한다는걸 머리로 알곤 있지만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제가 잘해낼 수 있을까 걱정됩니다. 1900만원이라는 돈이 어떤 돈인데 인생에 대한 수업료로 치기에는 너무 큰 돈이고 다시 그런 큰 돈을 버는건 얼마나 어려운건지 다시 알바를 하면서 느꼈습니다. 제가 이 길고 긴 외로운 싸움을 잘 극복해나갈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버섯돌이몰입(flow) 상태는 어떻게 시간 감각을 잊게 만드나요?어떤 일에 완전히 몰두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몰입 이론을 들었는데, 이런 심리적 상태가 되면 왜 시간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꽤미려한쌍봉낙타집에 누군가 방문하는게 싫어졌어요;저는 집에 누가 오는걸 정말 좋아하고 손님초대가 늘 일상이였는데요 집문을 열고다님 아이들 친구와 아이엄마 저희까지 늘 8~10명정도 주2~3회 (학원근처가 우리집이엿음 )항상 차마시러오심 학원끝남 아이들도 놀다가고다같이 배달로 저녁해결하고 감 잠자기전까지 놀고 가시는 경우 한달한번정도 였던 집이었습니다 근데 제가 지역을 옮기는 장거리 이사를 하고 초반엔 알게되신 분들이 다들 차마시러오시고 몇번 이러다 일시작하고 최근2년정도는 거의제손님이 안왓거든요 그러면서 집에 누군가 오는게싫어짐 현재 남편 친구들은 급번개해도 다받아주고저희집에서 모임10명씩 자녀데려오고 하셔도 다받아주는데 문제는 저를 통한 지인누군가 저희집온다그러면 밖에서먹자 밖에서 차마시자 가족들에게도 오지마라고 까지 하는중입니다 이렇게 바뀌었는데 이심리가 어떤심리인지 궁금합니다 그전엔 가족들도 저희집에서한달씩 머무르고조카가방학때 일주일씩 늘살다가고했는데낯선곳 이사와서 더외롭고 그런데 왜 집방문을 절대 꺼려할까요? 제심리인데 제가모르겠어요ㅠ 일은 꾸준히 해왔습니다 자녀도 중 초등고학년이되어서 손이덜 가기도하구요~ 어떤심리인지 제자신을 모르겠습니다 ㅜ힝~ 그냥 나이가들고 지친걸까요?그렇게 생각하기엔 거부의 강도가 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느낌의 그림자사춘기 자녀가 반항하고 대화를 거부할 때 효과적인 대화법은 무엇일까요?사춘기 자녀가 부모의 조언이나 지적을 잔소리로 받아들이고 대화를 거부할 때 부모는 감정적으로 대립하기 쉬워 관계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춘기 자녀가 반항하고 대화를 거부할 때 효과적인 대화법은 무엇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