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강박이 어떻게 해야 줄어들까요? 기준을 모르게써요
손가락이 특정 자음(수어 지화)을 만들면 제가 싫어하는 단어가 생각나서 손가락을 아무렇게나 두기가 어렵고, 타자 칠 때나 주먹 쥐는 것도 힘듭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죽어, 이런 말이 속에서 반복되고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랑해, 이런 하고싶지 않은 말들이 의도치 않게 계속 속으로 나와요.
또는 좋아하는 사람이 힘들어보이면,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 사람이 죽을까봐 거의 하루종일 사랑해를 속으로 외치고요 그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밖에 나가면 좀 주는데 집에서 쉴 때는 나타나니까 제대로 휴식을 갖진 못하는거 같아요.
이 증상들은 한꺼번에 나타나는데 언제는 한동안 없고 언제는 며칠 계속 됩니다.
스트레스 받는 시기냐 아니냐는 별로 상관이 없는거 같아요.
기준을 모르겠는데 어떻게 해야 이 증상을 누를 수 있을까요?
상담같은건 아직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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