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근래에 진상고객이 많아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만 3년전만 하더라도 제품을 쓰다가 불량이 나면 그냥 포기하고 새걸로 사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어떻게든 진상을 떨어서라도 무상으로 교체를 받거나 서비스를 진행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졌는데 왜 그런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서비스업이 많아지고 고객의 권리 등 이야기가 많아지면서 실제 기업측에서 봐도 무리한 수준으로 교체 또는 반품을 받아주는 그런 쇼핑몰까지 생기다 보니 우기면 된다고 착각에 빠지는 고객을 양산했고 그런 배려가 오히려 당연한 것으로 착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입니다.

  • 고물가 및 개인주의 성향이 근래에 좀 더 강해진것 같습니다. 그러한 성향들이 구매시에 반영되다보니 진상손님이 늘어나는 효과가 생긴듯합니다

  • 그만큼 물가가 많이 오르고 살기가 팍팍해져서 그래요. 원래 사람들이 여유가 있으면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삶이 팍팍하고 힘드니까 아끼고자 그렇게 나오는 것이죠.

  • 떄쓰면 다 해준다는 논리가 통해서 인것 같습니다. 규정이 있고 규칙에 따라하는데 왜 안된느거지라는 소비자의 입장은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