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량한여우206입니다.
키움의 외인 투수 요키시가 방출되면서 키움은 요키시에게 남은 연봉을 지급하지 않아도 됩니다. KBO 리그의 규정에 따르면, 구단은 선수를 방출할 경우 남은 연봉을 지급할 의무가 없습니다. 단, 구단이 선수에게 남은 연봉을 지급하기로 합의할 수는 있습니다.
요키시는 키움과 2023년까지 계약을 맺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요키시가 방출되면 키움은 요키시에게 2023년 연봉을 지급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키움은 요키시에게 남은 연봉을 지급하기로 합의할 수도 있습니다.
키움은 요키시에게 남은 연봉을 지급하기로 합의할 경우, 요키시는 키움에서 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키움은 요키시에게 남은 연봉을 지급하지 않고 방출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요키시는 다른 구단과 계약을 맺고 KBO 리그에서 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