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4년차 되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낮에는 혼자 집에 있다가 집사람과 함께 퇴근하면 유독 나한테만 달려와서 반갑다고 괴성을 지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분명 1순위가 집사람인것 같은데 ...밤에는 집사람옆에서 꼭 자면서 평소 집에서 지낼때는 제무릎위에 앉는것을 제일 좋아하고 간식도 저만 따라다니면서 달라고 합니다.
물론 강아지 1순위는 아내에게 맛있는 간식이 나오고 먹이가 나오는 곳은 남편이라는 것을 강아지는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 종일 집에 있으면은 사료도 고프고 간식도 고픈데 주인이 왔으니 빨리 먹고 싶은 생각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괴성을 지르며 남편에게 달라고 먹이를 달라고 소리를 치고 애교를 부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