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옮겼는데 너무 한가하네요.

중장년에 들어온 회산데 부서를 옮겼는데 좀 한가합니다. 그닥일이 바쁘지는 않고 나이를 배려해준걸까요? 아니면 소위 한직으로 보내 나가라는 소리를 대신하는걸까요? 진짜 하루하루가 따분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자리를 옮긴 부서가 비교적 여유가 있는 부서라서 한가하다고 하니 부럽습니다...ㅎㅎ

      회사라는 곳이 나이가 있다고 배려같은 곳을 해주는 곳은 아니기 때문에 배려라고 볼 수는 없고 전반적으로 말씀하신 부서가 어느정도 비중을 가진 부서인지 확인해 보시면 의미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상에 의미 없는 부서를 만드는 곳은 없으니 조금은 여유롭게 근무하시는것도 좋지 않나요?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바쁜거 보다는 더 좋은거 같은데요. 우리 회사 사람은 한가한 부서로 가려고 무지 눈치들 보고 있거든요. 시간활용잘하시길 바랍니다. 정 견디기 힘드시면 이직 이나 보직 이동 신청 해보시면 될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내가 그래쓰며 그랫고 그래써입니다.


      좋은 거 아니겠어요 근무하시면서 공부도 하시고 자기개발하시면 어떨까싶어요

    • 안녕하세요. 투명한수염고래50입니다.부서를 옮기셨는데 한가하시다고 느끼시나보네요 눈치보실거 없이 잘 계시길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난이도입니다.

      새로운 걸 도전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한가한 만큼 다른걸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된다면^^

    •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아직 적응기간을 주는거 아닌가요? 그러다가 어느정도 적응기간 끝나면

      빡세게 굴릴수도 있어요, 한가할때 즐기시고요,

      바빠지면 이때가 그리울지도 모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