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하면 살던데서 산다 VS 고향으로 돌아간다어떤게 좋은거같으세요?

퇴직하면 살던데서 산다 VS 고향으로 돌아간다어떤게 좋은거같으세요. 저는 나중에 퇴직하면 고향으로 돌아갈 생각이거든요..물론 와이프는 도시가 좋다고하더라구요. 선생님들은 어떠세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저같은 경우라면 퇴직한다는 기준하에 현재 기준으로 살고있는곳에서 살것같습니다. 다시 고향으로 가기에는 오랜시간동안 중간중간 잠깐 들렸지만 평소에는 기존에 살던곳이 더 오래지냈기에 훨씬 편안하기 때문입니다.

  • 퇴직후의 계획에 따라서 달라질거 같습니다. 퇴직후에 고향에서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가는 것도 좋지만 딱히 그런것이 없다면 원래 살던 지역에서 사는것이 사람들사이의 관계도 그렇고 좋을수도 있겠죠.

  • 퇴직하면 살던데에서 살아가시는 것이 좋으실것 같습니다.고향에 돌아가서 살아가는 것도 좋지만 적응을 하는것이 힘들것 같습니다.

  • 퇴직 하면 살던데 혹은 고향 중에 어디 사냐가 궁금하신 가 봅니다.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살던데 계속 살 것입니다.

    아무리 고향이라도 오랜 만에 가면 낯설고 힘들어서요.

  • 질문하신 퇴직 이후 어디에 살아가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퇴직 이후 많이들 고향으로 돌아가실 생각을 하지만

    대부분의 생활 터전이 근무하시던 시절에 잡혔기에

    전 그냥 살던데 살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 주신 내용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느정도 나이가 든 후에는 고향으로 돌아가서 편하게 주택에서 살면서 정원도 가꾸고 이런 삶을 원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이거는 본인 성향에 따라 정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궁금하신 내용 해결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와이프분과 고향이 같다면, 고향으로 돌아가는것도 좋을거같은데,

    나이가 들면서 현지 커뮤니티도 형성이 되어있고 해서 떠나기 아쉬운건 어쩔수없겠네요.

    저같아도 은퇴한 지역에서 살고싶을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30대때만 해도 퇴직하면 정원주택에 고향에서 산다 라고 엄청 생각했는데요 40대가 넘어가니

    관리하기도 힘들고 노후를 고생하면서 불편하게 살고 싶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전 도시 로 선택할래요

  • 저는 퇴직하더라도 도시에서 살고 싶습니다. 어떤분들은 귀농하여 자연속에서 살고 싶다고 하는데 저는 문명의 편리함을 누리면서 가까운 병원에 편하게 갈수 있는 도시가 좋은거 같네요

  • 퇴직 후 어디에서 살지에 대한 선택은 개인의 가치관과 상황에 따라 다를거 같습니다. 살던 곳에서 계속 사는 것은 익숙함과 안정감을 제공할 수 있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은 자연과 가까운 환경에서 평온한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경제적이나 생활비 측면에서 유리할 수도 있고, 도시의 복잡함을 벗어나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와이프의 의견도 중요하므로 두 사람 간의 타협점을 찾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