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꾼 꿈을 해몽해드릴 수 있을까요?
꿈에서 무연고자의 유골함을 들고있는 채로 한 붉은 벽돌집으로 찾아갔는데 한 중년 아저씨가 잃어버린 친척의 유골이라고 울면서 고맙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집에서 그 아저씨를 비롯한 또래 친척들의 가벼운 대접을 받았고, 몇시간 지나자 제사 지내기 위해 그 아저씨의 많은 친척분들이 상복입은 채로 모이고 하필 아는 친척이 한분있어 현관 옆에 숨자 그 친척분이 절 발견하여 제가 비밀로 해달라고 애원하자 저한테 말없이 사탕을 하나 건네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이 꿈의 의미를 해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