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육상 100미터에서 아시아인 중 가장 빠른 기록은 누구인가요?

육상종목은 예전부터 아시아인들에게는

통곡의 벽이라 여겨졌는데

이제는 아시아인들 중에서도 10초벽을 깬 선수들이 나왔다고 알고 있습니다

한명이 아닌 것 같던데

가장 빠른 기록을 가진 선수는 누구이고

몇초를 기록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육상에는 100m 외에 200, 400, 800m 등 종목이 많은데 100m 기록자를 가장 빠른 선수로 인식하게 되고 유명세를 남기죠.

    아시아에서는 2020년 도쿄올림픽 (당시 코로나로 실제 경기는 2021에 개최) 에서 세운 중국의 쑤빙텐 선수로 9초 83을 기록하였습니다.

    당분간 아시아에서는 이 기록을 깨기가 쉽지않을 것 같고요. 우리나라의 젊은 나마다 조엘진 선수가 유망주로 각광을 받고 있던데 우선 10벽을 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26년 현재 기준으로 보면...

    아시아 남자 100m의 역대 최고기록은 중국 쑤빙탠의 9초83이지만, 2026년 시즌에 나온 최고기록은 태국의 푸리폴 분손이 기록한 10초10입니다.

    쑤빙탠은 은퇴했고,푸리폴 분손의 최고기록은 9초94입니다.

    2026년 현재 한국 선수 기준으로는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와 나마디 조엘진이 10초13을 기록해 공동 한국 역대 2위까지 올라왔고, 한국 기록 10초07은 여전히 김국영의 기록입니다

    조엘진은 혼혈이고, 비웨사는 부모 모두 콩고 출신이지만 둘다 한국 국적입니다..

  • 아시아 선수 중에도 10초 아내의 기록을 낸 선수가 있습니다. 중국의 쑤빙톈(Su Bingtian) 선수의 기록인데 2021년 8월 1일 2020 도쿄 올림픽 준결선에서 세운 9초83 이 아시아 신기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