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의 분배금의 액수는 어떤걸 기준으로 책정되나요?
ETF를 투자중인데요, 주식과는 다르게 분배금이라는걸 주더라구요. 이 분배금의 액수가 매번 다른데, 1주당 분배금의 금액을 결정할때 어떤 요소들로 책정이 되나요? etf가 많이 오르면 그만큼 분배금도 커지는 구조인가요?
ETF의 분배금의 경우에는 ETF의 운용을 통해서 얻게 되는 수익과 ETF에 편입되어서 운용되면서 발생한 배당금을 받고 이에 대해서 해당 ETF의 운용기준에 따라서 분배금의 비율을 설정하게 되요
- ETF의 분배금은 ETF가 보유한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에 기반해서 결정됩니다. 그 수익은 주식 배당금이나 채권, 이자등입니다. ETF 수익성이 높은 자산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그 자산들이 좋은 수익을 내면 분배금도 커집니다. 하지만 ETF 시장 가격이 오른다고 해서 반드시 분배금이 커지는 것은 아닙니다. 분배금 크기는 ETF가 보유한 자산의 성과와 그 자산들로부터 얻은 실제 수익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참조하세요~
질문하신 ETF의 분배금의 액수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TF는 기초 자산과 연동된 것으로
ETF는 일반적으로 다른 배당을 주는 주식에 연동된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ETF에 10가지 다른 주식이 있었고 이 주식이 배당을 각기 해주면
ETF 운영사측은 그 배당금을 모아서 발행된 ETF의 숫자로 나눠서
분배금으로 나눠주게 되는 구조입니다.
ETF의 분배금은 투자한 종목들의 배당금 등을 수령하고 이를 주수로 나누어서 배분하는 것이기 때문에 ETF 가격이 많이 오른다고 하여 분배금도 커진다고 볼 순 없습니다.
✅️ 해당 ETF가 추종하는 지수의 배당률을 추종하는 구조로 보시면 되며, 해당 ETF가 추종하는 지수 자체의 시가배당률이 오른다면 자연스럽게 해당 ETF의 분배금(시가분배율)도 많아지기 마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ETF가 보유한 주식이나 채권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 배당금, 이익 등이 분배금으로 지급됩니다. ETF의 가치가 상승하더라도 분배금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며, 분배금은 ETF 운용사의 결정에 따라 변동됩니다
- ETF의 경우, 편입된 종목으로부터 발생한 배당금들이 모여 이뤄진 현금자산을 ETF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것입니다.
ETF는 한 좌당 분배금을 지급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