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약자로 불리는 분은 대표적으로 세명입니다.
dj, ys, jp 이 세분은 고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견제를 받았던 사람들입니다. 김종필씨도 후계 구도 관련하여 박대통령으로부터 탄압을 받았습니다. 당시 이분들에 대한 뉴스는 대중에게 노출되기 어려웠습니다. 중앙정보부 요원이 언론사에 상주하며 기사를
검열하는 시대였습니다. 이 분들의 동향에 관한
기사는 박대통령에 대항하는 대중 선동의 혐의를 받아 아예 삭제되거나 축소되곤 했습니다. 대중 통제의
일환이었던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