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얄쌍한닭62

얄쌍한닭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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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 사람은 지능이 약간 이상하지않나요?

대체 결혼이라는 득될거 없는걸 대체 왜하는건지 주변에 애낳고 결혼한 사람 보면 약간 동화속 이상주의 세상에 사는거같아요

1. 결혼은 그냥 관슴 그자체이고 내가 얻는 의무보다 권리가 많다

돈없는데 결혼출산하는것도 악질 죄악이고

돈이 있어도 요즘 세상에 부모랑 살아도 성인되면 불편한데 전혀 다른 환경에 사람과 평생사는게 불가능하기도 하고

내가 돈많으면 급전의 3년 약속의 10년 채우면 아내가 놀고 먹어도 반띵인데 왜하는지 이해안되고

출산하면 부모 노후 외로우니 낳는건데

자식은 30대만넘어가면 늙고 병들고 죽을떄 고통스러운데

나라 연금이나내고 군복무나 해주고 빨대꼽히는 인생을 왜살게 하는지 개인적으로 이해자체가 불가능한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적으로만보면 질문자님의 말씀이 일부 맞는것도 있습니다 실제로 부부가 같은곳을바라보면서 행복하게 사는경우는 흔치않습니다 같이살면서도 서로 다른곳을 보며 행복을 못느끼며 그냥 삶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 다만 누군가를 평생내편으로 만들수있다는 생각에.결혼을 하는 목적이 일부있는것같습니다

  • 결혼은 개인의 선택이고 각자 가치관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결혼이 꼭 필요하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고, 가족을 위해 하는 경우도 있죠.

    돈이나 환경이 어려워도 사랑과 책임감하는 게 현명하다고 봅니다.이 맞게 결정하는 게 가장 좋아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생각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 본인이 어떤 삶을 원하는지 명확히 알고 그에 맞게 결정하는 게 가장 좋아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생각하는 게 현명하다고 봅니다.

    결혼은 개인의 선택이고 각자 가치관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결혼이 꼭 필요하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고, 가족을 위해 하는 경우도 있죠.

    돈이나 환경이 어려워도 사랑과 책임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 본인이 어떤 삶을 원하는지 명확히 알고 그에

  • 결혼은 필수가아닌 선택입니다 하고싶은사람들이 자기들끼리 마음이맞으면하는거죠 ...그런걸 타인이 판단하는건 아닌거같네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결혼을 누가 떠밀어서 하는 분들은 없습니다, 본인이 원해서 결혼을 하는것이구요. 그리고 무조건 남자만 일하는 가정이 있는것이 아닙니다. 결혼하면서 너무 행복하게 사는분들도 정말 많이 있습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면 결혼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것일뿐입니다.결혼도 누구나 할수 있는것이 아니구요.

  • 솔직히 말해서 남이 결혼을 하던 말던 신경을 안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가 안되면 이해를 안하면 그만인거죠

    누가 이해하라고 떠밀어서 억지로 밀어 넣은것도 아니잖아요? 맞죠? 팩트죠? 반대로 결혼 안하는 사람은 지능이 떨어지는거 아닌가요 라고 누가 질문 했다면 질문자님은 과연 어떻게 반응하실까 싶네요 그들만의 인생이고 결혼한 사람들도

    다 이유가 있어서 한건데 지능이 이상하다고 깎아 내리시는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네요 내가 결혼을 못하니까 그냥 부러워서 그러시는거 같기도 하고요 제가 볼때는 그렇습니다 어차피 질문자님 질문도 자유고 제 답변도 자유이기 때문에

    자유롭게 적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은 남기지 말아주세요 어차피 안읽어요 땡큐 ~

  • 그거는 질문자님이 결혼을 결혼이랑 출산을 안 해보셔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겠죠? 결혼 생활이 실패하는 경우도 많지만 성공한 결혼 생활은 그 무엇보다 즐거울 수도 있어요. 그리고 출산은 또 그 자식이 생기면은 즐거움을 얻고 삶의 의미를 찾는 경우가 많이 있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결혼과 출산은 도박수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지문자님이 안 해보셨기 때문에 그렇게 안 좋아 보이지만 하겠지만 막상 해보면 다를 수도 있어요

  • 결혼하는 사람들이 지능이 모자란게 아니라 가치관이 다른겁니다 저도 결혼 11년차 두 아이 아빠입니다 그런데 저는 결혼하고 애기 낳아서 키우는 것에 후회는 없습니다 총각인 친구들보면 자기가 벌어서 자기 하고 싶은 취미생활도 하고 갖고 싶은것더 사고 하는 거 보면 부러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저는 우리 아이들이 예쁜옷입고 갖고 싶다는 거 사주면 기뻐하는 모습을 볼때 더 행복합니다 이거느누개인적인 성향이나 가치관 차이입니다 사람은 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기에 행복을 느끼는 기준도 다른 것이겠죠 결혼은 의무가 아닙니다 내가 경혼으루해야겠다 하도 느꼈을때 해야지 억지로 따라가며 의무적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못만나셨거나 자녀를 가지고 싶은 마음이 없으신가 봅니다. 자녀를 키우면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것도 좋은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