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어머니의 기분의 따라 집사람의 기분이 좌지우지 합니다.

아내가 화가나고 예민할때 백프로 장모님과 싸우거나 장모님이 많이 아프실 경우입니다. 아내가 신나고 밝게 웃고 할때마다 장모님께서 기분이 좋을때입니다. 아내의 이런 성향 때문에 힘든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장모님의 영향력이 아주 큰것같습니다

      아내는 친정엄마에게 많이 의지하는것 같아요

      어쩌면 남편그늘보다 엄마의 그늘이 더 클수도 있겠는데요

      아내스스로가 알아채지 못하면 이건 남편이 감내하고 가야하는 부분입니다

      쉽게 말하면 아내는 조금은 유아적인 상황

      친정엄마에게서 벗어나긴 힘들것같아요

      본인이 그냥 알아채고 그러나보다 하세요

      지켜보다가 정도가 심해지면 얘기를 하세요

      화를 내서 싸우는게 아니라 아내가 기분좋을때 마음 먹고 얘기를 하세요

      '내가 보는 당신은 장모님의 기분에 따라 감정이 많이 바뀌는것 같은데 나는 그럴때 마니 힘들다'

      불편한걸 진솔하게 다 얘기하고 내가 힘드니 당신이 좀 알아달라 라고 얘기 하시면 되세요

      아내에게 고치라거나 그런 너가 잘못됐다거나 한것이 아니라

      내가 힘들고 불편한걸 얘기한거니 크게 싸울일은 없을거예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 안타까운일입니다.

      힘들게 일하고 편안한 가정이되어야하는데..

      마음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제생각엔 서로에게 위로를 해주고

      밖에서 차라도 한잔하며 솔직한 마음을 전달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기한매38입니다.


      처가 식구에 따라서 기분의 고조가 다르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남자는 옆에서 아내말에 동의해 주는게 최고의 현명한 대처법 인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적한숲길에서만난까치입니다. 그냥 아내분의 하고 싶은데로 놔두어야 합니다 여자들은 남자가 이야기를하면 말싸움으로 번져서 집안 분위기가 안좋아질것 같아요 하고 싶은데로 놔두는게 좋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이렇고 저렇게 따지고 하지말고 그냥 아내분께 맞춰주세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동요해주면 기분이 풀리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