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에버랜드 면접 보는데 염색 해보 되나요?
에버랜드 면접 보는데 염색 해도 되나요? 레드 브라운 이긴 한데.. 내일이 면접이라 흑발도 못하고.. 해도 되나요? 염색 금지 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튀는 색이 아니라면 크게 문제는 없어보입니다만, 드물게 염색 자체를 안좋은 시선으로 보기도 하죠, 배경에 에버랜드이니까 괜찮을 수도 있어보입니다. 어차피 내일 면접이라 흑발도 못한다면 부딪혀보세요 되든 안되든.
네 상관없습니다. 에버랜드의 경우 창의성과 적극성 등을 보는 기업으로 염색을 하고 봐도 됩니다. 다만 자신의 장점을 잘 어필할 수 있고 에버랜드가 왜 나를 필요로 하는지, 그리고 요구하는 개인기가 있을 수 있으니, 이러한 부분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만약 염색 머리가 신경쓰이신다면 다시 검은색으로 염색하거나 또는 가발을 준비해서 착용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레드 브라운 정도면 면접에서 탈락 사유가 되진 않아요.
다만 전체 인상 깎아먹을 수는 있습니다.
에버랜드는 놀이공원+서비스직입니다.
글쓴님이 고객 앞에 서는 브랜드 이미지의 일부가 된다는 말이죠.
그래서 인상, 복장, 말투, 태도까지 전부 밝고, 깔끔하고, 안정적이어야 합니다.
이미 내일 면접이고 흑발 못 하는 상황이면 머리 최대한 단정하게 묶고 복장과 표정, 말투로 안정감을 커버하세요.
태도와 말투에서 예의와 밝은 에너지와 차분함을 보여주면 머리색 약간 튀는 거는 감점 안 당하거나 최소화됩니다.
면접관은 글쓴님과 5~10분 이야기해보고 이 애가 손님 앞에 서도 되나만 봅니다.
안녕하세요. 에버랜드는 놀이공원이지만 직원 개개인의 신뢰감있는 이미지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염색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에버랜드는 방문객이 자유로운 곳이지 직원이 자유로운 환상의나라가 아닙니다. 그래서 염색, 과한 펌 등 지나친 스타일링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네이버 후기를 좀 찾아봤는데요. 악세사리, 염색 진한 화장 등은 피하라는 말이 많더라구요.
레드브라운의 경우 색이 차분하고 어두워서 자연그럽게 어울린다면 큰 문제는 안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왕이면 염색하지 마시고, 흑발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