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면접 보는데 염색 해보 되나요?

에버랜드 면접 보는데 염색 해도 되나요? 레드 브라운 이긴 한데.. 내일이 면접이라 흑발도 못하고.. 해도 되나요? 염색 금지 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니요 솔직히 아무리 아르바이트지만 염색하면 이미지상 안좋게 보고 탈락될가능성이 높아요 단정하게 하고 가시는게 본인한테 좋을 것같습니다.

  • 튀는 색이 아니라면 크게 문제는 없어보입니다만, 드물게 염색 자체를 안좋은 시선으로 보기도 하죠, 배경에 에버랜드이니까 괜찮을 수도 있어보입니다. 어차피 내일 면접이라 흑발도 못한다면 부딪혀보세요 되든 안되든.

  • 네 상관없습니다. 에버랜드의 경우 창의성과 적극성 등을 보는 기업으로 염색을 하고 봐도 됩니다. 다만 자신의 장점을 잘 어필할 수 있고 에버랜드가 왜 나를 필요로 하는지, 그리고 요구하는 개인기가 있을 수 있으니, 이러한 부분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만약 염색 머리가 신경쓰이신다면 다시 검은색으로 염색하거나 또는 가발을 준비해서 착용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염색떄문에 떨어지는 아르바이트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레드 브라운 정도면 면접에서 탈락 사유가 되진 않아요.

    다만 전체 인상 깎아먹을 수는 있습니다.

    에버랜드는 놀이공원+서비스직입니다.

    글쓴님이 고객 앞에 서는 브랜드 이미지의 일부가 된다는 말이죠.

    그래서 인상, 복장, 말투, 태도까지 전부 밝고, 깔끔하고, 안정적이어야 합니다.

    이미 내일 면접이고 흑발 못 하는 상황이면 머리 최대한 단정하게 묶고 복장과 표정, 말투로 안정감을 커버하세요.

    태도와 말투에서 예의와 밝은 에너지와 차분함을 보여주면 머리색 약간 튀는 거는 감점 안 당하거나 최소화됩니다.

    면접관은 글쓴님과 5~10분 이야기해보고 이 애가 손님 앞에 서도 되나만 봅니다.

  • 안녕하세요. 에버랜드는 놀이공원이지만 직원 개개인의 신뢰감있는 이미지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염색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에버랜드는 방문객이 자유로운 곳이지 직원이 자유로운 환상의나라가 아닙니다. 그래서 염색, 과한 펌 등 지나친 스타일링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네이버 후기를 좀 찾아봤는데요. 악세사리, 염색 진한 화장 등은 피하라는 말이 많더라구요.

    레드브라운의 경우 색이 차분하고 어두워서 자연그럽게 어울린다면 큰 문제는 안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왕이면 염색하지 마시고, 흑발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