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파트 내부 바닥 장판교체 인테리어 시공 궁금해요.
아파트 집 내부 바닥이 장판으로 시공되었는데
바닥습기때문인지 곰팡이가 피어 일부 흰색 장판이 색이 변질되었는데요.
이걸 나중에 다른 새 장판으로 교체한다고 해도 마찬가지일것 같은데
장판이 아닌 다른 바닥재로 어떤게 가장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바닥재를 바꾸기 전에 습기의 원인을 정확히 찾아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지요.
누수나 결로 같은 근본적인 문제를 잡지 않으면 어떤 바닥재를 깔든 같은 일은 반복됩니다.
원인을 찾고 해결했다는 전제하에 장판 대신 고래해볼만한 바닥재들이야 많지요.
자기질 타일은 습기에 가장 강한 바닥재입니다.
고온에서 구워져 수분 흡수율이 1% 내외도 매우 낮고 단단합니다.
특히 무과의 포세린 타일은 고습스러운 느낌을 주면서 습기 걱정을 덜 수 있어서 요즘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나무 질감을 선호하신다면 강마루도 좋은 선택입니다.
합판 위에 강화필름을 입힌 형태라 웜목마루보다 습기와 긁힘에 강하고 유지 관리가 편합니다.
어떤 바닥재를 선택하든 시공 전에 바닥의 방수나 단열 상태를 꼼꼼히 점거하고 습기 제거 작업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바닥재도 오랫동안 깨끄하게 사용할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