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매트리스만 구매하고, 프레임은 직접 만들었거든요. 퀸 사이즈매트리스를 두개 이어붙이고, 그 사이즈를 감당할 수 있는 크기의 프레임을 만들었었는데, 이사를 올때 버리고, 프레임과 매트리스를 함께 구매했습니다. 아래쪽에 수납공간이 있어서 수납장으로도활용이 가능하니, 인테리어목적보다는 수납의 용이성때문에 구매했네요.
저도 최근에 이사하면서 침대 프레임을 버리고 왔는데, 매트리스 청소 해주시는분께서 알려주신 정보로는 프레임이 없으면 바닥에서 올라오는 냉기나 습기나 이러한 온도들이 매트리스 부식을 더 빨리 오게 한다고 하셨던거 같아요 그리고 프레임이 매트리스를 받쳐서 지지 해줘야하는데 바닥에 매트리스만 두고 사용하면 매트리스 폼이 더 빨리 망가진다고도 하셨던거 같아요! (저는 이렇게 기억하긴 하는데... 아니면 수정해주세요~)
저도 예전에는 바닥에 매트리스만 두고 썼는데 그러면 먼지도 잘끼고 통풍이 안되어서 곰팡이가 생기기 쉽더군요 매트리스만 쓰면 바닥 냉기가 그대로 올라오기도하고 무릎 관절에도 별로 좋지않아서 웬만하면 낮은 프레임이라도 받쳐서 쓰는게 매트리스 수명에도 좋고 잠자리도 훨씬 쾌적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