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블록체인이 특허 같은게 전무한 이유가뭘까요?

우리나라가 암호화폐에 대한 대중성과 인프라는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 한것 같습니다. 모든 국민

들이 스마트폰을 갖고 있고 암호화폐를 투자하진

않았어도 대부분 알고 있으니까요 이런 관심에도

불구하고 세계 블록체인 순위를 보면 우리나라가

특허가 딱 하나밖에 없는 블록체인 후진국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규제의 영향 때문일까요?

우리나라는 특허가 왜이렇게 작은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중성이라고 하면 ->[명사] 일반 대중이 친숙하게 느끼고 즐기며 좋아할 수 있는 성질을 뜻합니다.

      하지만 과거 정부에서, 그리고 유시민, 김진화 등의 토론에서 가상화폐는 투기다! 라는 말과

      암호화폐 가격이 바닥을 치는 상황에 암호화폐는 투기다, 도박이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직 정부에서 긍정적인 목소리를 내지 않아서, 암호화폐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 대다수가 접한 기사들은

      암호화폐에 부정적인 내용이 많았던거죠 거기에 정부에서 모든 ico를 금지시켰죠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29/2017092985029.html - ico 금지 기사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ico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대부분 해외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특허는 중국과 미국의 경쟁이 현재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8년 글로벌 블록체인 특허 기업순위 톱100'에 따르면 블록체인 특허출원이 미국과 중국기업으로 양분화 되어 있죠. 알리바바가 90건의 특허출원으로 1위를 기록하고 있고 IBM이 89건으로 2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반면 상위 50개 국가 중 한국 기업으로 유일하게 코인플러그가 이름을 올린것으로 확인 됩니다. 41개의 특허로 7위에 랭크되어 있었죠.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국내외 기업들의 블록체인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고 특허 건수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블록체인기술에 대한 특허는 지속적으로 증가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