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층간소음 때문에 그러는데, 직접 가서 이야기 할까요?

퇴근 후, 잠을 보통 23시 쯤에 자는데요~

23시 이후에 층간 소음 때문에 신경이 쓰이네요~

걷는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봐서 실내화를 안 싣는 거 같아요.

며칠 기다려 봤는데도, 계속 소리가 나네요~

직접 올라가서 이야기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층간소음 문제로 살인까지 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직접 찾아가셔서 항의 하시기 보다는 관리실이나 경비실을 통해서 항의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아니면 센스 있게 실내화를 사서 보내드리면서 10시 이후는실내화를 착용해 달라고 하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무잎새1567입니다. 요즘에는 워낙 층간 소음 으로 인한 일들이 많기 때문에 관리사무소를 통해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직접올라가서 이야기 하시면 싸움으로 번질 여지가 너무 큽니다.

      그러니 우선은 관리사무소를 통해서 이야기를 하시는게 순서인듯 합니다.

      그래도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고 너무 하다고 생각되시면 그때 한번 방문해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하수리12345입니다.

      층간소음때문에 걱정이라면 일단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협조를 구하는게 좋습니다.

      이것도 안되면 직접 올라가서 서로 좋게 이야기를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말끔한홍관조169입니다.

      이사오신지 얼마 안되셨나요? 직접 얘기 하는 것도 좋은데 요즘은 시대가 무서워서 경비실에 한번 문의해 보고 가시는게 좋을거 같애요

    • 안녕하세요. 깍듯한숲제비109입니다.

      피해자가 계속 을이 되고 있습니다. 서로 배려심이 있다면 좋을텐데요. 직접 대면도 좋지만. 편지로 놓아 두세요. 대면해서 괜히 시비할 수도 있습니다. 그후 관리소 도움도 요청하시고요. 잘 해결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저는 처음에는 경비실통해서 전달하다가 언젠가부터 직접올라가서 말씀드리니 효과가더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