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 롤링은 해리포터 시리즈가 발표되기 전에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작가였습니다. 그녀는 해리포터를 쓴 이후,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며 유명해졌습니다. 해리포터 시리즈 외에도 롤링은 다른 작품들을 발표했는데, 예를 들어 성인 독자를 위한 캐주얼 베이컨 (2012)과 암브리엘 시리즈(로버트 갈브레이스라는 필명으로 발표) 등이 있습니다. 캐주얼 베이컨은 비교적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나 상업적으로는 해리포터 시리즈에 비해 큰 성공을 거두진 않았습니다. 암브리엘 시리즈는 추리 소설로 인기를 끌며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