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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하는베짱이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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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가 던지는 구종중에서 너클볼은 어떤 구종을 이야기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투수가 던지는 다양한 구종 중에서 너클볼은 어떻게 던지는 공을 말하는건가요? 그리고 우리나라 투수중

너클볼을 던지는 투수가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너클볼이라는 건 반쯤 주먹을 쥔 듯한 상태에서 손가락 관절에 공을 얹어 놓고 던집니다.

    공의 회전이 거의 없이 투수와 포수 사이에 공기의 흐름에 의해서 공이 변하기 때문에 변화가 어떻게 될지 전지는 투수조차도 모르는 공입니다.

    너클볼러라고 하면 투구의 대부분(80%이상)을 너클볼로 던지는 투수를 말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없었습니다.

    너클볼을 가끔 던졌던 투수는 물론 있었구요.

    가끔씩 너클볼을 구사했던 투수로는 최정환, 옥스프링, 채병용, 피어밴드, 노경은 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님! 너클볼은 공을 던질 때 손가락 끝으로 공을 잡고, 회전을 거의 주지 않아서 공이 불규칙하게 움직이게 하는 구종이에요. 이 때문에 타자들이 치기 어렵죠. 우리나라에서는 너클볼을 던지는 투수가 드물지만, 예전에 LG 트윈스의 박종훈 선수가 너클볼을 던졌던 것으로 유명해요. 너클볼은 던지기 어렵지만, 잘 던지면 큰 무기가 될 수 있는 구종이에요.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 너클볼은 손가락의 관절을 이용해 밀어서만 던지기에 붙여진 구종으로 공의 회전을 거의 없앤 구종으로, 둥실둥실 떠가며 무작위로 움직입니다. 너클볼을 주구종으로 던지는 투수는 없지만 노경은, 채병용, 마일영 선수가 너클볼을 던졌던 이력이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너클볼은 축구로 따지면 무회전킥과 같습니다 무회전으로 공이 가서 공이 춤추듯이 오게됩니다 그래서 포수도 너클볼 받는걸 굉장히 꺼려하죠

  • 우리나라에선 한화 김서현 선수가 던지는데요

    변화 폭이 커서 예측하기 힘든 볼이라 타자들이 어려워 합니다.

    포수가 못잡는 경우도 간혹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