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1시간 전 시간이 멈춘것 같은 이유는 뭘까요?

시간이 너무 안갑니다. 지루합니다. 매번 그렇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시간 빨리가는데 1시간 전만되면 아주 멈춘 것 같습니다. 왜이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원래 퇴근시간이나 학교 끝나갈 시간 되면 시간이 잘 안가는건 똑 같죠.

    시간을 의힉하다 보며 ㄴ시간 이 더 안가죠

  • 회사에서 일을 하는데 만족하지 않아서 일 수도 있고요. 빨리 퇴근해서 무언가 하고싶은 것이 있어 하염없이 시계만 처다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정말 회사일이 바쁠때는 시간 가는줄 모르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퇴근 1시간 전에 시간이 멈춘 것 처럼 느껴 지는 이유는 빨리 집에 가고 싶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다른 때보다 상대적으로 시간이 천천히가는 거처럼 느껴지는 겁니다

  • 시간이라는 건 모두에게 똑같이 가므로, 시간이 느리게 가는 건 심리적인 요인이 큽니다. 시간에 의식하기보다는 다른 할 것을 찾아 몰두하면서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려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