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프로젝트를 평가하는 회사가 없습니다. 기업을 평가하는 회사가 보통 해당 기술의 역량 또는 다양한 부분에서 평가를 합니다. 이런회사가 보통 신용평가사 이구요. 증권사에서도 해당 기업의 펀더멘털 기반으로 보고서를 내고는 합니다.
블록체인 시장에는 아직 그런 역할을 하는 곳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 미국 신평사 와이스 레이팅스가 암호화폐 가치를 평가하긴 했습니다. 국내는 아직 이런 곳이 없구요. 이것도 정기적으로 발표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당시 평가 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A: 없음
B: 이더리움, 이오스
B-: 스팀
C+: 비트코인
D: 노바코인, 살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