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에서 왕과 중국사신이 나란히 앉은 장면이 왜 논란이 된건가요?

웹툰을 기반으로 만든 드라마 폭군의 세프에서 왕과 중국사신이 나란히 앉은 장면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 드라마 작가가 역사가도 아닌데 왜 논 란이 되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폭군의 세프에서 왕과 중국 사신이 나란히 앉은 장면이 논란이 된 배경은

    역사 기록에 따르면 조선시대 왕은 명나라 사신 앞에서 절대 동등한 위치에 설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부분의 장면이 논란에 서게 된 것입니다.

    이는 역사 왜곡의 문제점으로 불거질 수 있는 크나큰 실수 입니다.

  • 인기있는 드라마라 자주챙겨보는데요

    폭군의셰프에서 왕과 중국사신은 동급이아닌데

    나란히 있어서 논란이된것 같아요 명나라사신이

    황제를 대리하는존재라여겨도 나란히앉는 장면은

    보기좋지않았죠

  • 저도 그 장면을 보고 기분이 나빴어요,

    명나라 태감이 감히 조선왕과 나란히 앉다니요,말이 안되고요,보는 사람이기분이 나빠서 문제가 되는 겁니다.

    중국드라마 여의전에서 조선왕이 황후책봉식때 절을 하는 장면이 있어요,

    그것 때문에 오랫동안 국내상영이 안됐고요,최근에 방영을 하는데요,그장면을 짤랐어요,

    중국의 황후한테 조선왕이 절을 한다는게 말이 안되고여,기분이 나쁘잖아요,

    폭군의 세프도 그래서 논란이 있어요.

  • 논란이 된 이유는 역사적 예절과 상하 질서를 무시했다는 점 때문입니다. 조선 시대 외교에서는 왕과 사신은 신분과예법상 나란히 앉는 것이 불가능했고, 사신은 반드시 낮은 위치나 경의를 표하는 자리에서 접견했습니다.웹툰 기반 드라마라고해도 실제 역사적 배경을 소재로 하는 작품에서는 관객이 사실성과 예절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