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을 예약을 했는데 11월로 했습니다.

매년 받는 국가건강검진을 예약을 했는데 날짜가 맞지 않아 부득이 11월로 16일로 했습니다.

연초에 하면 할 곳이 많은데, 연말로 가면 예약 잡기가 힘들어요

왜 사람들이 연초에 하지 않고 꼭 연말 다가가서 건강검진을 하는지요?

저도 매년 연말에 하다보니 그 검진간격을 맞추려고 그러기는 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사람들 대부분 연초엔 바빠서 미루고, 여름엔 더워서 미루고, 이래저래 귀찮아서 미루다가

    가을 겨울 닥쳐서 하더라구요

    특히 12월 돼서야 하는 사람 많아요 ㅋ

    저도 사실 그렇네요

    한 번 12월에 하다 보니까 1년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하는 거라 12월에 또 하게 되구요

    작년 12월에 했는데 올해 7월에 하는 건 너무 빠른 거 같아서요

    단순히 피 검사만 하는 게 아니라 위내시경 같은 것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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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희 회사에도 매달 건강검진을 받으라고 독촉하는데도 사람들이 미루고 미루다 연말에 밀려서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연말에 하면 많이 밀려서 주로 전반기에 건강검진을 받습니다.

  • 국가건강검진은 가끔 항목에 따라 자비부담이 있지만 기초 항목은 무료로 하니 그런듯 합니다.

    건강검진 본인이 따로하려면 지금 국가검진수준으로 몇십만원에서 조금 더 자세히 하면 몇백만원으로 올라갑니다.

    그런데 무료로 하다보니 소중함을 모르는듯 합니다.

    지난번 국가검진 수준으로 개인이 하려면 얼마냐고 문의하니 그 병원은 60만원 이상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나라의 혜택이니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 사실 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여유롭게 하면 편하지만, 아무래도 기한 내에 되어서 그 사실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은 듯 해요.

    다음에는 미리 여유롭게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하러 가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