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거절하기 참 쉽지 않죠.
괜히 미안스러워지고 사이가 멀어진 거 같고.
부탁 하는 것도 정도에 따라서 이걸 거절 했을 떄 상대방에서
희망을 뺏는 것일수도 있으니까요.
거절이랑은 조금 상대와의 관계를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최대한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준다는 식으로 진행하면 어떨까요.
부탁이란 것도 사실 터무니 없는 것이면 모르겠지만
그 이외의 것은 오죽 했으면 나한테 부탁했을까 싶은 것도 있거든요.
그럴 땐 부탁하는 양이 100이 있다면 그중 30 정도를 도와주는 것으로 하는거에요.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여기까지라는 말을 꼭 하고요.
그럼 서로에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