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있기는 합니다. 애완동물을 알락사는 보통 동물병원에서 해줍니다. 저희집 강아지 3마리 모두 동물병원에서 알락사 시켜서 화장해서 묻어 두었습니다. 다만 이런거는 수명이 도래되었거나 큰 병으로 더이상 생명을 연장하기에는 고통이 너무 큰 경우에 실시하지만 멀쩡한 애완동물을 바로 알락사 시켜주지는 않습니다.
네, 안타깝게도 애완동물을 안락사시키는 곳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보통 동물이 병이 심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치료가 어렵고, 주인이 책임을 다하지 못할 때 발생해요. 그래서 많은 동물 보호 단체는 버리거나 방치된 동물들을 구하고,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동물을 키울 때는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하며, 애완동물도 소중한 생명이기 때문에 잘 돌봐야 해요.
생명을 끝까지 책임지지 않고 다른 지역에 유기하거나 방치 하는 무책임한 사람들이 많은 것같아 사회적으로 이슈인 듯합니다. 우선 질문에 말씀을 드리자면 반려동물을 안락사시키는 장소는 주로 유기동물 보호소입니다. 일정기간 입양되지 않거나 소유자를 찾지 못할경우 안락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